제자리암이라던 게 일반암으로 정정됐어요. 포기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뿐이에요
손가락 장해 지급률이 낮게 나왔었는데 병합 장해로 다시 계산해서 두 배 넘게 받았습니다
3년 지난 계약을 해지한다길래 이게 되나 싶었는데 제척기간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속이 다 후련
무릎 수술하고 남은 장해를 보험사가 인정을 안 해줘서.. 재판정으로 2천만원 넘게 더 받았어요
방광 종양 경계성이라고 거절당했는데 분류 기준 다퉈서 받아냈습니다. 전문가 만나는 게 답이네요
가게에서 손님 넘어진 사고로 몇 천을 물어줄 뻔했어요. 과잉 청구 방어해주셔서 가게 지켰습니다ㅠ
인공관절 수술하고 감액 없이 5천 전액. 기왕증 반박 논리가 정말 정확했어요
전립선암 소액 처리 통보받았는데 가입 당시 약관으로 전액 인정. 옛날 약관을 다 찾아보시더라구요
보행자 사고로 수술까지 했는데 800 제시라니요.. 결국 2,650으로 마무리했어요. 비교가 되나요
수익자 문제로 가족끼리 얼굴 붉힐 뻔했는데 중간에서 잘 정리해주셨어요. 원만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계단에서 넘어진 게 상해가 아니라니? 우연성 입증으로 바로잡아주셨어요 ㅎㅎ
GIST 종양 진단비, 다른 데 두 군데서 안 된다던 걸 여기서 해결. 주변에 계속 추천 중입니다
어린 딸 성장판 손상까지 반영해서 보상받았어요. 아이 장래까지 생각해주신 게 제일 감동이었네요
요골 골절 장해 측정이 잘못됐다는 걸 여기서 처음 알았어요. 재측정으로 지급률 올려받았습니다
지주막하 출혈 진단비 거절됐다가 CT 재판독으로 3천 전액. 과정을 다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유튜브 보고 혼자 하려다 큰일 날 뻔 ㅎㅎ 전문가 도움이 왜 필요한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고혈압 미고지라고 해지 통보 왔는데 제척기간 지난 거 짚어서 입원비 전액 받았어요
신장암 소액암 처리 너무 답답했는데 병기 기준 재검토로 일반암 100% 인정! 눈물 날 뻔
척추 수술비를 반으로 깎겠다는 통보가 황당했는데 약관 수술 분류로 반박해서 전액 받았습니다
빨리 합의하라고 보험사에서 계속 전화 오는데 흔들리지 말라고 하셔서 기다렸더니.. 3배 증액이요
삼복사 골절인데 장해 없음이라던 판정을 뒤집고 2천 받았어요. 재검사 병원 안내까지 다 해주셨습니다
협심증 진단비는 안 된다길래 포기했다가 지인 소개로 왔는데 3천 전액 수령. 소개해준 친구한테 밥 샀어요 ㅎㅎ
경황없는 상황에서 서류부터 지급까지 다 대신 처리해주셨어요. 가족들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